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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한우
제목 한우 사육의 모든 것 - 송아지 설사병 조치 시 주의할 점은?
작성자 hiotk
작성일자 2021-07-30
조회수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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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의 설사병 조치 시 주의할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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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설사병은 신속한 발견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설사증상을 나타내는 송아지는 격리하고, 영양공급 및 보온을 해줍니다.

설사가 시작되면 24시간 동안 절식 후 전해질, 체액 및 에너지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제를 투여하며 송아지가 회복됨에 따라 하루에 3회 정도 전유를 조금씩(첫날은 체중의 8% 이내) 급여하고 그 후 점차 늘려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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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균의 억제를 위한 항생제 또는 설파제를 투여하며, 항체 공급을 위해 감마글로브린을 주사하고,

위 점막의 보호 및 독소의 흡착을 위하여 수렴제 및 지사제를 경구 투여하며,

보조치료제(대사촉진제, 영양제, 소화제, 생균제 등)를 투여 시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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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시에 주의할 점은 우유나 대용유에 전해질제제를 섞어서 급여하면 효과가 없고,

동일 항생제를 3일 정도 주사 및 투여해도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면

다른 항생제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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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세균감염성 설사병 발생 시에는 항생제 투여에 의한 치료효과가 빠른 반면,

항생제 치료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을 때는 바이러스감염성 설사병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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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감염성 설사에는 앞에서의 보조치료 방법을 사용하는데 세균성 설사 치료보다 회복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모든 질병은 발생 후 치료보다 예방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따라서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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