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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촌진흥청 기술이전 한국 IoT(주)'스마트 알약' 개발
작성일자 2021-03-10
조회수 492





농촌진흥청 기술이전 한국 IoT(주)'스마트 알약' 개발









경영자의 인구 고령화, 후계자 부족등으로 노동력 대체 기술 개발이 시급함에 따라

노동력과 우유 생산비 절감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개발이 필요했습니다.



해외 축산 선진국들이 선진화된 기술로 장치를 개발하고,

일부 국내 농가들이 외국산 장치를 구입하고 있으나

많은 농가들이 비싼 가격으로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농촌 진흥청은

생체 정보 수집 장치인 '스마트 알약'을 개발하여

스마트팜 보급률 향상과 국내 빅데이터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 IoT주식회사는

특허기술(제10-1976519호)이전하여

'스마트알약'을 생산중입니다.



스마트 알약?




10cm가량의 길이로 원기둥형 모양인 스마트 알약을

기구를 통해 소 반추위에 투입합니다.

위에 안착된 알약은 소의 체온, 활동량을 10분마다 측정하여

 스마트폰으로 소의 생체데이터를 쉽고 빠르게 확인 가능합니다.

또한, 발정과 분만시기, 질병 여부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체온과 활동량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기 때문에

육안으로 보는 것 보다

데이터를 활용해 더 정확하고 쉽게 확인가능합니다.






소 건강에 유해하지 않을까요?



최신 제조 방법으로 제조된 초고 분자량 폴리에틸렌(HDPE)제품으로

뛰어난 내화학성과 내충격성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부식성 화학물질로 분해가 불가능하고

-100℃~80℃의 연속 사용 온도로 매우 안정적입니다

스마트 알약은 무독성의 안전한 제품으로

저희는 동물용의료기기 제조업 허가증을 받아 안정성이 입증됩니다.





어떤 어플리케이션(APP)을 사용하나요?









한국IoT(주)에서는 '소지킴'어플리케이션으로

개체상황 및 관리, 알림 관리, 건강 관리,

발정 감지, 임신 감정, 수태중, 포유중 을 모두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알약을 통해 움직임과 온도를 측정하고

분석된 정보는 실시간으로 농장주의 스마트폰에 전송됩니다.




예를 들면



발정: 암소는 발정 발현시 특이적으로 수컷이 교미를 하는 것과 비슷하게 올라타는 행위를 하는데, 이때 평소보다 활동량이 늘어납니다.

분만: 소는 분만전 8~48시간 내에 체온이 0.5℃~1℃내려가고 분만이 가까워지면 활동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질병: 질병 발생시 식균(먹는 세포)작용 등으로 열이나고 체온이 오르며 활력이 떨어져 활동량이 줍니다. 또, 물마시는 횟수가 적어집니다.



이러한 특성을 파악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소지킴'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농장주들은 편리하게 소를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저희 한국IoT(주)는 농촌진흥청에서 기술이전 받은 기술로

농장주들의 노고를 덜어드리고자

끊임없이 쇄신하겠습니다.